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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컷 유행 몰고 올 것 같은 켄달 제너

악사 |2013.09.23 15:40
조회 83,935 |추천 32

뭘로 유명해진 건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킴 카다시안의 동생으로 유명한 건 확실한 켄달 제너....

최근 한물 간 아이템이라고 여겨지는 부츠컷 바지를 입고 나와서 화제가 되고 있음..

 

 

 

 

 

 

 

 

 

 

정말 몸매 다 가진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디자인이라고 하는 바지를...

힐도 안 신고 입어주는 당당함....

 

 

 

 

 

 

 

 

 

 

이것이 95년생의 몸매다..........

 

 

 

 

 

 

 

 

 

 

 

아ㅠㅠㅠ 왠지 이거 보고 몸매 좋은 여자들이 다시 부츠컷 바지 입기 시작해서

스키니 유행 끝내고 부츠컷 유행 올 거 같애ㅠㅠ

 

 

 

 

 

 

 

 

 

 

진짜 무서운 몸맼ㅋㅋ큐ㅜㅠㅠㅠㅠㅠㅠ

 

 

 

 

 

 

 

 

 

키가 178cm라고 하던데.... 몸무게는 나보다도 적게 나갈 스멜....

 

 

 

 

 

 

 

 

 

 

저런 바지가 저렇게 어울리네....

 

 

 

 

 

 

 

 

 

 

완벽한 몸매의 승리다

 

 

추천수32
반대수2
베플bu츠cut|2013.09.24 10:22
저 미국에 사는데 부츠컷 많이 입고 다녀요~ 우리나라에선 거의다 스키니진 입고다니지만 한물 간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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