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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처럼 빛을 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구호활동 이야기

피노키오 |2013.09.23 21:33
조회 272 |추천 6

나팔꽃처럼 빛을 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구호활동 이야기

 

나팔꽃에 대해서 아세요?

 

학교가는 길

아침 등교길에 만나서 인사할 틈도 없이 헤어져야 하는 나팔꽃이

하교길에 보려면 보이지 않아요~

 

왜?!!!

 

나팔꽃은 아침에 피고 낮에 지는 꽃이거든요~

신기하죠?

영어이름도 모닝글로리죠~

 

아침에 부지런한 사람들만 자세히 알 수 있는 꽃

나팔꽃

 

 

 

 

하지만 이 나팔꽃의 또 다른 이름은

[견우자] 라고 해요

 

한방에서 약재로 쓰이는 이 나팔꽃의 씨앗은

소와 바꾼다고 할 정도로 귀한 가치가 있다고 해요~

 

우리만 모르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런 이야기

 

여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런 이야기가

또 있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이죠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아는 사람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하는

봉사활동, 구호활동을 높이 평가하죠~

 

 

 

 

지난 연평도 사건 때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도민들에게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성금을 지원했어요~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그리고 페루 지진이 났을 때에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은

구호활동을 했답니다.

 

부지런하지 못하면 못 할 구호활동이죠~

 

 

 

 

자칫 절망을 할 수 있는 그런 위기에 처한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한

아침에 만나는 나팔꽃같은 희망을 안겨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구호활동으로

큰 위로가 되었으리라 봅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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