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는 화장실도 좋아하지만 밥통도 좋아해요 ㅋㅋㅋ
기니/토끼장에서 키우고 있는데 아직도 키티한테 너무커서
밥통을 밥통으로 쓰고 있지는 않지만...
이상한 자세로 잠을자요...
고개만 넣고 잘 때도 있고...
ㅋㅋㅋ 팔 다리가 하나씩 삐져나와요
근데 이 포즈 좀 우아함...
키티 삐져나온 팔 아래 진 그림자도 귀여워요 ㅜㅠㅜㅜ
다리꼬고... 눈부시다냥...
불 좀 꺼라냥...
이렇게 머리만 걸치고 사람 깜짝 놀래키기도해요 ㅡㅡ
뒷좌석에서...
앞좌석으로 이동...
이건 키티 아가일 때에요
요렇게 온몸이 폭 숨겨졌었는데...
고개 빼꼼도 하구...
(이젠 고개가 삐져나와요...)
손 하나에 쏙 들어오던 아가 시절이에요
쭙쭙이♥♥♥
구조는 제가 했지만 첫날 아빠랑 오래 있었어서 그런가
키티애비를 그렇게 좋아해요 ♥
이제 저랑 살게되어 키티는 아빠랑 아주 가끔 만나는데
뭔가 짠해요 ㅠ
키티애비만 잘 따르고 배에서도 이렇게 자고 ㅋㅋㅋ
키티야 내 배에서도 한번만 자 ㅜㅠ ♥
* 아 오늘! 키티가 처음으로 쉬야하고 자기 손으로 모래를 덮었어요 ㅠㅜ 화장실은 가리지만 모래를 덮지는 않았거든요 ㅋㅋㅋ 오늘만 그런거 아니길...
1. 숨이멎는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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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삼이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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