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연락하라는 말에.., 연락이 없는 사람에게
세번정도 먼저 했고 앞에 두번은 대화하다 서서히 끊기고..,
마지막은 씹혔네요 ㅠㅠ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
읽었나 안읽었나 확인조차 하기 두려운거 알아요?
확인해봐서 1이 안없어졌길 바라는, 무슨 일이 있어서 읽지 못했기를 바라는 그 심정..
몇일뒤 확인해봤는데.. 읽긴 읽었더라구요
연락을 하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사람이기에, 정말 용기내서 한거였는데..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 수백번을 고민하고 지웠다 말았다 한거 였는데..,
이제 다신 연락안하는게 좋겠죠?
맨날 그사람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까 시도때도 없이 폰이나 들여다보고
그사람 카톡프사나 상메가 바꼇을까 매일 검색해보던 내자신이 한심하고 처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