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세가족이 함께 외출한 미란다커와 올란도 블룸, 플린 블룸
우리나라랑 날씨가 비슷했는지 모처럼 가을 느낌 나는 패션으로 맞춰 있었음ㅋㅋ
진짜 사랑스러운 가족ㅋㅋㅋㅋ
가만 보면 세명 모두 가죽 아이템 하나씩 착장함ㅋㅋㅋㅋ
포인트로 둘러 맨 미란이 스카프가 예쁨
가죽 레깅스를 입고 풍성한 스카프 두른 엄마 미란이
오늘따라 이민호 닮아 보임ㅋㅋ
가죽 자켓 맞춰 입은 부자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집 가족 구성원은 안 귀여운 사람이 음슴ㅋㅋㅋ
그냥 가기 아쉬우니까 귀여운 플린이 최근 사진도 몇 장 더 품ㅋㅋㅋ
여전히 엄마랑 있을떈 광대가 절로 발사하는 플린이
아빠랑 단둘이 있을떄는 시무룩한 것도 여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아들이랑 요즘 꼭 하나씩은 맞춰서 입고 쓰는 울릉도ㅋㅋㅋㅋ
모자 맞춰 쓴거 귀여워 주금ㅋㅋㅋㅋ
완전 닮았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