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눈썹연장 10회 티케팅을 했습니다
근데 속눈썹연장 특성상 많이가야 사주에 한번정도 가는데 샾에 갈때마다
먼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왠지 가게 그만 할 것 같은 분위기랄까
역시 제 예감은 적중을 했습니다
오늘 예약하려고 전화해도 전화기가 꺼져있고
샾으로 가니깐 추석연휴 시작하기전에 방을 뺏다는 겁니다!!!!!
와 분노폭발 게이지 상승 슈우우우우웅
이 언니가 피부샾 안에 방 한칸 임대해서 거기서 속눈썹연장을 해줬는데
피부샾언니말로는 장사는 이주전부터 안했구 방은 일주일전에
어머니랑 같이 와서 뺏다는 겁니다
이언니 번호도 바꾼거 같다고 연락처남겨놓으면 나중에 샾왔을때 연락달라고
전해주겠다고 하는데 이건 예의상 한말인거 다 알고 있잖아요..
진짜 이언니 사기죄로 고소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한번만 봐주세요ㅜㅜ
제가 티케팅 10회권 부담스러워서 아는언니랑 반반한건데 언니한테 머라고 말해야할지...
친구도 소개시켜줘서 리터치비용까지해서 비싸게 받았는데 리터치해주지도 않구
진짜 다 제가 소개시켜줬는데 얼굴을 못들고 다니겠어요ㅠㅠ
제가 아는건 이언니 전화번호랑 계좌번호 이름 이거 세개뿐인데
전화번호는 바꾼거 같구요
언니랑 티켓팅 한거 티켓도 다 언니한테 있구 혹시나 해서 언니랑 문자한거 봤는데
다 예약하는 문자나 저번에 티케팅한거 돈 넣어드렸다고 확인문자 보낸거 이런거밖에 없더라구요
근데 샾가서 보니깐 티켓팅한 손님들 정리 다 안하고 방빼서 그런지
저처럼 가끔 찾아오는 사람이 있나봐요
진짜 사기꾼아닙니까??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에게 조언 좀 주세요ㅠㅠ
진짜 돈도 돈이지만 이언니 사람좋은 얼굴하고 문자한통 연락한통 없이 도망간거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ㅜㅜ
톡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