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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반토막

클로져 |2013.09.24 21:33
조회 37,492 |추천 7

 

'희대의 사고','슈퍼카의 망신'등으로 불리는 이사고는 최근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일어났다.   이차선 도로를 달리던 마쯔다 중형차량이 갑자기 중심을 잃고 중앙선을 침범했다. 저기서 엄청난 속도로 고급차가   달려왔다. 마쯔다는 우리돈으로 4억원이 넘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와 부딪치고 말았다.   우리돈으로 4억이넘는 슈퍼카는 충돌직후 벽을 들이받고서야 멈췄다. 범퍼만 살짝 부서진 마쯔다와 달리 람보르 기니   아벤타도르는 반쪽으로 쪼개졌다. 마치 모습이 톱으로 썬것같았다. 사람들은 "저게 슈퍼차?" " 겉멋만 4억인가?"   이런 비웃음을 내보였다.   하지만 일부의 주장도있다. "사고가 일어났을때 탑승자가 있는 공간을 유지하면서 충돌에너지를 분산 시키도록   설계된 슈퍼카의 안정성이 입증되었다"는것이 치밀한 분석을 하는 이들의 주장이다   한편 다행이도 두 운전자는 크게다치지 않았다고 한다.  

사고 동영상 : http://auto.danawa.com/talk/?Tab=freeboard&Work=detail&no=6870&reply=6870&p=1 

추천수7
반대수1
베플쉳ㅂ|2013.09.25 18:57
저렇게 되면 정말좋은찬데 차에대해모르는 초딩들은 슈퍼카가 벽에박아도 쌔삥인줄안다 저거보면 운전석에는 딱히 찌그러진게없고 나머지가난리낫지만 충격흡수는제대로다 박아도멀쩡하면 차는다행히지만 운전자 ㅈ된다 찌그러지는게좋은거 단 호일현대차 제외
베플거나|2013.09.25 17:40
원래비싼차들은 운전자충격을최소화하려고 차가충격을다흡수해서 차가다찌그러짐 그리고저사고는람보르기니가단순히 박은게아니라 옆에잇던벽에 뒷부분이정면으로부딫혀서 잘려나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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