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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했던 셀프네일 올려봅니다

7058 |2013.09.25 02:56
조회 14,474 |추천 21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요즘 판에 셀프네일 관련 글이 간혹 보여서

 

저도 조심스레 한번 올려봅니다;;

 

네일아트 관련 분들이나 셀프네일아트 고수님들에 비해

 

한참 떨어지지만 이쁘게 봐주세요ㅠㅠ♡

 

 

 

 

처음 셀프네일 했던 모자이크 타일? 네일이에요

인터넷에서 보고 집에 있는 것들로 따라해봤는데 조금 딱딱한 느낌이네요

 

 

 

 

이건 엄마 손에 해드린 장미 프렌치 네일이에요

포인트로 손가락 몇개에만 해드렸는데 처음 해드렸던 네일이라 그런지

엄마가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뿌듯^.^

 

 

 

 

이건 작년 크리스마스때 엄마 손에 해드렸던 네일이에요

나름 스톤도 붙이고 마블로 꽃도 그려넣어드렸는데

완성작은 좀 촌스러운 느낌이 나서 속상했던 네일이에요

 

 

 

 

 

 

위에 사진들은 별모양 워터데칼 구입 후 신나서

친구 손, 동생 손, 제 손에 했던 네일들이에요

별건 없고 컬러 바르고 워터데칼만 붙인건데 포인트되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이것들은 샤* 워터데칼 구입 후 엄마 손, 친구 손에 해준 네일이에요

엄마 손에 해드렸더니 엄마도 좋아하시고 엄마 친구분들도 샵에서 했냐며

이쁘다고 칭찬들었던 뿌듯한 네일 중에 하나랍니다

 

 

 

 

이거 역시 엄마 손에 해드렸던 화이트 그라데이션이에요

꼭 한번 해보고싶었던 컬러인데 전 피부가 검은 편이라 이런 컬러는 안 어울리거든요ㅠㅠ

엄마 손에 해드렸더니 엄만 하얀 편이라 그런가 너무 잘 어울려서

해드리고 저혼자 너무 좋아했던 네일이에요

 

 

 

 

이건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포크아트 네일이에요

이 네일 역시 엄마 친구분들도 해달라고 요청을 해주셨던 네일 중에 하나!!

 

 

 

 

이건 아크릴 파우더라는 제품을 사용해서 완성한 네일이에요

프렌치 한 손가락에만 리본 모양을 만들어서 얹어드렸어요

집안 일 하는데 불편하다고 뭐라하시면서도

계속 당신 손보고 좋아하셨던 엄마를 보고 뭔가 찡했던 네일이에요

 

 

 

 

친구가 집에 놀러왔을때 해준 호피 네일이에요

열손가락 모두 호피 무늬를 넣으면 징그러울 것 같아서 포인트로 몇개만..

친구가 놀러가기전에 해줬던 네일인데 완성 후에 너무 좋아해서 저도 뿌듯했었지요~

 

 

 

 

 

요건 엄마 발에 해드렸던 페디 인데요~

첫번째호피 무늬는 여름에 해드렸던 거구

두번째는 지금 하고 계신 프리즘 페디아트에요

손에 네일 해드릴땐 튀는 스타일은 안 좋아하셔서

이렇게 발에 해드릴때마다 한을 풀고 있습니다 ㅎㅎㅎ;

 

 

근데 이거 끝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부족한 셀프네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집 강아지 사진 올리고 갈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_____^

 

 

 

추천수21
반대수7
베플대다나다|2013.09.26 17:45
댓글들 가관이네. 촌스럽다고 굳이 댓글로 달아야 직성이 풀리나? 엄마손에 예쁘게 네일아트 해드린거 기특하기만 하구만. 하여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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