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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의 힘)미친~~~~~ LG유플러스~!

나쁜유플러 |2013.09.25 22:14
조회 628 |추천 1
제가 옵티머스G 를 구입하고 5개월여만에 분실을 했습니다. 
분실한 날이 9월 19일로 추석 당일이었습니다. 밤10시쯤 찾다가 찾다가 못 찾아서 LG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분실신고를 하고, 아직 약정기간이 27회 정도 남은터라 새폰을 살 엄두는 내지도 못하고 있다가24일밤 11시 가량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 폰에 전화를 해보니, 컬러링이 나오더라구요.아니 분실신고된 폰이 컬러링이? ㅜ..ㅜ
그래서 콜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아직 분실신고가 안되어 있더군요.아니 19일에 분실신고한 폰이 24일이 되도록 누락이 되어 있다니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상담사에게 화를 냈더니, 한다는 소리가 정말 고객님이 분실신고를 했는지 확인을 해봐야 한다며.....사용내용을 확인해보니,방금전까지도 동영상을 봤다며,  2만 600원 가량 썼다고,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분실신고 누락되어서 청구된 요금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하니, 정말 고객님이 분실 신고했는지 확인을 해봐야한다며 오히려 소리를 지르는 황oo상담사님. 
확인해보고 전화한다는 상담사가 깜깜무소식이라, 다시 전화했더니, 그다음 받은 상담사는 친절하더군요. 아주 친절하게 김oo팀장님이 확인하고 전화한다고. 25일 저녁 9시에. 알았다고 하고 수고하시라며 전화를 끊고, 핸드폰이 없던 터라, 딸 전화번호 알려주고,회사에서 끝나자마자 집에와서 계속 전화를 기다렸으나, 전화가 없기에 전화를 했더니, 그다음 전화받은 김oo 상담사님.아무렇지도 않게 김팀장님은 오늘 출근 안 하시는 날인데요?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그럼 다른 팀장을 바꿔라 했더니, 공oo팀장님 전화 받아서는 말하는 내내, 워드 치는 소리나 내시고대답도 바로 바로 안 하시고, 니가 얼마얼마 손해봤으니, 담달 요금에서 빼주겠다. 이게 다 더라구요. 먹고 떨어져라~~~네네.그래서 실수한 상담사들 나한테 전화하라했더니, 전화도 없구오.
수원대학교 근처 원룸에 사시는 폰 주어서 동영상 보시고 쓰신 그 분보다, 저는 분실폰 신고 누락을 하고도 너무 불친절하신 어처구니 없는 LG유플러스 상담사 및 그 팀장님들이 더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 팀장님, 홈페이지에 분실 신고하는데가 없다구요? 저 찾았는데 그럼 그건 뭡니까?
정말 대단하십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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