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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한순찰자 |2013.09.26 09:50
조회 250 |추천 1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왜 교명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고 호칭하는가?‘신천지(新天地)’란 계시록 21장의 새 하늘 새 땅을 말한 것이고, 예수교란 신천지의 교주가 예수임을 말한 것이며, 증거 장막이란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는 곳을 말하는 것이며, 성전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다(계 15:2-5).  지상 모든 교회는 사람이 지어 교회명을 호칭한다. 그러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과 성도는 신약 성경에 예언된(계 1:6, 5:9-10, 7:14) 하나님의 새 나라요 선민이다. 아담 때부터 육적 이스라엘 아브라함 때까지 약 2천 년이었고, 아브라함 때부터 예수님 초림 때까지 약 2천 년이었으며, 예수님 초림 때부터 지금까지 약 2천 년이 되었다. 성경의 시대적 역사와 변화를 보면, 아담의 세계가 끝나고 노아의 시대가 있었고, 노아의 가나안 시대가 끝나고 육적 이스라엘 율법 시대가 있었고, 육적 이스라엘 율법 시대가 끝나고 예수님의 영적 하늘 복음의 씨 뿌리는 교회 시대(영적 이스라엘)가 있었고, 이 교회 시대가 끝나고 추수 때를 맞이하여 신천지예수교 천년 시대(영적 새 이스라엘)가 도래하였다.  사람의 계명만 가르치고 배운 육적 이스라엘이 예수님의 계시의 말씀(사 29:9-14, 합 2:2-3, 겔 1, 2, 3장, 마 15:24)을 듣고 그 뜻을 알지 못해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이단시(異端視)하였다. 오늘날, 예수께서 구약을 이룬 것과 또 비유로 전하는 하늘 복음의 씨를 뿌려 온 영적 이스라엘이, 일곱 인으로 봉함된 하나님의 책의 계시된(계 5, 6, 8, 10장) 말씀을 듣고도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또 이단시하고 있다. 이는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증거하는 계시’와 ‘사람의 계명’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땅의 지식을 버리고 계시를 선택한 것(빌 3:7-9)같이, 오늘날의 교인들도 사람의 지식과 계명을 버리고 계시의 말씀을 택하고 깨달아 믿어야만 구원이 있다.  지금 종교계는 영적 해․달․별이 없는 밤이 되었다(마 24:29-44, 계 6:12-13). 이 때를 알지 못하고 안일한 생각으로 ‘구원받았다, 성령 받았다, 정통이다.’ 하는 자는 거짓을 말하는 것이다. 신약이 말한 계시록 때는 한 시대가 가고 새로운 한 시대가 창조되는 때이다(계 21장). 이 때 약속(계 5:9-10)대로 예수의 피로 사서(계 5:9-10) 창조된 12지파에 이름이 녹명됨으로(계 7장) 새 나라 선민으로 구원받게 된다. 깨닫는 자만이 12지파로 된 방주(方舟)를 타고 구원받게 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12지파로 구성되었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 성경대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창작물이다(마 6장, 계 21:1-6). 신천지에서 성경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성경 말씀대로 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성경으로 반론하라. 심지어 의를 위해 핍박받는 것까지도 성경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구약 선지자들과 예수님과 그 제자들같이, 신천지의 대언(代言)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니며, 다만 말세에 예수께서 택한 대언의 사자이다(계 1:2, 22:16). 그리고 계시록에서 말한 바 열린 책 계시를 받고(계 10장) 증거하는 말로 대적에게 이긴 자이며(계 12:11), 이 세상 그 누구도 알지 못한(사 29:9-14, 계 5:1-3) 봉한 책의 계시의 말씀을 받아 통달하고 가르치는 사명자이다. 박사, 목사, 각 교단의 권세자들이 알지 못한 것을 미약하고 비천한 자가 통달한다 하여 시기, 질투로 핍박하기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었음을 깨달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참 신앙인이라 할 것이다. 이 사람의 성경 지식은 이 세상 목자들이 가히 상상도 생각도 못한 하늘 차원의 계시 지식이라 할 것이다. 이는 성경을 상고한 지식인 수만 명이 실제로 듣고 보고 확인하여 증거한 말이다.  ‘묵시(黙示)’에 관해서는 하나님이 때가 될 때까지 봉해 두었기에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칠 수밖에 없었으니, 고의적 잘못은 아니다. 그러나 사람이 신학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억지로 해석한 것은 하나님의 도리에 위반되며 참 진리가 될 수 없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책도 각각 오직 하나요, 봉한 책을 펼친 분도 오직 한 분뿐이며, 열린 계시의 책을 받아 증거할 사람도 오직 한 사람뿐이다(계 5장, 10장). 책을 받고 가르치라는 지시를 받은 그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신앙인(백성, 나라, 방언, 임금들)이다. 택함 받은 약속의 목자 외에 이 세상에 누가(어느 목자가) 지혜가 있어 계시록 전장의 예언의 뜻과 예언대로 이룬 실상을 증거하겠는가?
 봉한 책의 말씀을 통달한 것은 2천 년 역사 속에 가장 귀하고 소중한 일이다. 마귀 신을 받은 무식한 자에게는 미움을 받겠지만 말이다. 자기 지식, 자기 판단으로 외모를 취하지 말고, 받아 먹은 그 말씀이 우리에게 필요한 영생의 양식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 일은 ‘태고이후 초락도(太古以後 初樂道)’이며, 깨닫는 자에게 영생하는 음료(생수)가 될 것이다. 이는 그가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것을 예수님께 받아 전하는 것이다. 핍박하는 옛 제사장같이, 마귀같이 하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좋은 것, 거룩한 것을 받기를 힘쓰고 기도해야 한다.  신천지예수교는 천하 성도들을 위해 노아, 모세, 예수님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바이다.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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