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20살. 고등학교 졸업하고 7월1일부터 직업학교 행정보조와 사무강사로 취업을했습니다.
7/1일 첫날출근
7/2~3 서울로 교육받음
7/4 정식출근
서류상 주6일에 세전150+식대10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주7일에 공휴일x,주말x(공휴일은 바빠서 나온거라고 수당없음.일요일은 열시간 일하고 수당 25000원 받음..) 그리고 더웃긴건 제가 국가에서하는 청년인턴인데 거기서는 기본금 160을 줘야(식대제외) 제월급의 50%를 학교가 지원받을 수 있다고 서류상 기본금160 허나 세금때고 들어온금액에서 10만원 더 쳐주었다고 10만원은 다시 학교로 입금하라하심...
그것만이 문제가아님..
월래 일주일에 3일야근.10시까지.
이틀은 7시퇴근
이게 말만이지 지켜진적 처음입사후 한달빼고 한번도 없음.
휴가3일이후 6주동안 한번도 못쉬고 저번주토요일이 원래출근인데 추석때문에 쉬었다고 요번주일요일출근 다음주,다다음주 주말,공휴일 다출근,,,,하지만 야근수당,특근수당없음...
아나..그리고 더더욱 싫은건 학교장이 너무 변덕이 심함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성격버릴거같아요..
화나서 막 끄적여 내려갔지만 당장 내일부터라도 말없이 회사 안나가고 싶네요ㅜㅜ
이거 어떻할까요./.
혼자 자취하는중이라 회사 막상그만두면 돈은...ㅠㅠ
그렇다고 구하고 나가자고 하니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구요...
ㅜㅜ어떻게하면 좋을까요저ㅡ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