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아이디를빌려서 부끄럽지만 글을써봅니다
전 중2남자이고 누나는 고2인데요
누나는 우리가 남이냐며 아니면 내가 널 남자로 보고 그러는거겠냐면서
제 중요부분을 자주 약하게 툭툭 치고가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였나 그때부터 그랬는데 지금도 그래요;;;
제가 싫다고도 자주했고
하지말라고하고 내가 누나 가슴을 툭툭 쳐도 되냐고 화도 내보고 짜증도내는데
누나는 그럴 때마다 남자랑 여자랑 같냐고 그러는데
나참 진짜 어이없어서 제가 인터넷으로 남자도 성추행 성희롱 당한다고 이런 글들 찾아서 카톡으로 주소도 보내주고 그랬는데
그거랑은 경우가 다르대요
근데 제가 말빨이 누나보다 약해서 이런걸로 말싸움하면 누나한테 져요
제가 논리적이지 않은게 아니라 누나가 막 말을 다른데로 잘 돌려요
문제는 아빠랑 엄마한테 말했는데 둘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것같아요ㅡㅡ
제가 짜증내면서 막 말해도 그냥 웃으면서 ㅇㅇ아(누나) 동생도 중학생인데 그러면 안되지 이런식으로
화도 안내고 그냥 가볍게 말하면 누나는 앞에선 알았어요 이렇게 명랑하게 말하고 또 그러고
전혀 안고쳐져요
근데 전 진짜 싫거든요 장난으로 하는거라고 해도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속담도 있잖아요
누나의 이런 버릇을 어떻게 고치죠 누나가 무슨 악의???를 가지고 하는것같지는 않고 진짜 장난으로 그러는것 같긴한데
그래도 싫은건 싫은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