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수영부였던 소지섭!
설마 저기 보이는게 말로만 듣던 모태 복근?!
지금에 비하면 굉장히 말랐던 시절이지만
역시나 王자 복근은 살아이뜸!! >.<
걍 멀리서 봐도 소두에 직각어깨로 한눈에 들어옴..!
또 요즘 주군의 태양 얘기를 빼놓으면 섭하쥐~~
이 날 따라 왜케 몸이 더 다부져 보이는지..
은근 몸에 핏되는 니트를 입어서인지
가슴근육이 느껴질라하네…>.<
하.. 봐도봐도 적응 안되는 저 우월한 몸매..!!
드라마가 끝난다는 슬픈 상상은 하지 않을래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