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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뒤 여자들 단체생리.jpg

ㅇㅇ |2013.09.27 18:11
조회 78,180 |추천 51




ㄹㅇ
추천수51
반대수40
베플ㅋㅋㅋ|2013.09.28 16:44
우리 누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생리통 너무 심해서 학교 못갔음, 첨에 장난인줄 알았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펑펑울고 못일어나고 밥도 못먹고 너무 아파서 벽을 긁었는데 손톱이 다 뒤집히고 까질 정도였음... 손에서 피 철철나고 진통제먹고 병원가도 소용이 없었음, 결국 집에 라면하나 없이 인스턴트 다 끊고 그릇도 유리그릇? 그런걸로 싹 바꾸고 환경호르몬 안나오는 소재??? 아무튼 그런걸로 다 바꾸고 몇년 지나니까 그나마 쫌 나아짐... 그래서 세상모든 여자 다 그런줄 알았는데 우리 누나가 극소수에 해당하는 사람이라고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부분 배 설사병이나 변비걸린것처럼 아프고 허리아프고 그렇다던데 생리통 아예 없는 사람도 있다고 함, 진짜 아픈사람은 생리휴가 어쩔 수 없다고 치지만 그걸 악용하는 여자들은 나쁨
베플단소|2013.09.28 21:20
나 남잔데 이런글 도대체 올리는 이유가 뭘까? 관심 받고 싶어서 올리는 거임? 여자가 생리하는거 당연한 현상인데 그걸 비꼬아서 글쓰는 이유가 뭔지 글쓴이 마인드나 댓글로 비꼬는 놈들 마인드나 이해 할 수 없네. 한심해.
베플브릴리|2013.09.28 05:41
피의 축배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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