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연한 말이긴 한데 베플에 몇마디만 더 보탤게요. 모든 것에 100프로는 없습니다. 좋아서 쳐다보는 경우도 있는 반면 싫어서 쳐다보는 경우도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전 공공질서 안 지키는 여자, 사회에 대해서 이상한 관점(취직, 결혼 등)을 가진 여자들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이런 애가 있으면 저년은 무슨 생각으로 저럴까하면서 눈이 가게 되더군요.(이 때문에 저도 제가 너무 싫어하는 사람한테 오해받아서 그년 남친한테 의심받은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