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의 의미를 모르는 놈들이 많다.
수건 : 아무한테나 벌리는 년 : 수건는 가장 더러운 천조가리다.
개나리 : 너무 벌려서 수건의 가치도 없는 년 : 창녀를 더욱 비하하는 단어다. 창녀의 가치도 없다는 뜻이다.
수건 개나리년들 반대 꼭 눌러라.
1. 질 성형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309/e2013090511023194230.htm

여자가 출산과 노화로 인해 질 주름이 펴져서 성적 만족감을 주지 못한다.
어떻게 변하냐?
http://cafe.naver.com/bmgall/63
이렇게 변한다.
질 주름이 없어지면 왜 성적 만족감을 주지 못하냐고?

책 사 읽고 공부해라 무식한 아다새끼들아.
여자의 질은 풍선과 같다. 바람을 넣었다 뺐다 하면 고무가 늘어나냐 안늘어나냐?
그래서 창녀들이나 출산 후 성생활에 문제가 생긴 여성들이 이쁜이 수술을 받는다.
오입질과 출산으로 사라진 질 주름을 레이져로 복원하는거다.
남편 허락 없이 질 주름 복원하는건 창녀라고 봐야 한다.
뭐??? 갈색보지??? 염병하네.
뭐??? 남자를 갈아타서??? 염병하네.
성기에 의해 보지 내 질 주름이 갈려버린 걸 개나리라고 한다.
조상들은 질 주름이 없어진 개나리가 무슨 뜻인지 진작에 깨닫고 창녀들을 개나리라고 놀렸다.


1922년 염태진 선생이 쓰신 글이다.
들어가서 읽어봐라. 좋은 글이다. 약간 국뽕이긴 하지만 일제시대였던 걸 감안하면 너희들이 왜 조선일보를 쳐 빨아야 하는지 알게될거다.
개나리를 갈색보지, 남자 많이 갈아탄 보지 등 비하의 의미를 희석시키는건 여성들의 전략이다.
내 보지에 주름이 많지 않지만 이건 선천적인거다. 라고 구라를 치고 있는거다.
난 출산 경험 없이 이쁜이 수술을 받았지만 창녀가 아니다. 라고 구라를 치고 있는거다.
여성은 정숙한게 아름다운것으로 진화했다.
그 결과가 처녀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