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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빠에게 성폭행당한 그후..

글쓴이 |2013.09.29 18:59
조회 30,349 |추천 54
안녕하세요 저예전에도아빠한테성폭행당했다고글써서 저도모르는사이에베톡이되었던글쓴이입니다 다들잘지내고계신가요? 저는초2때부터아빠에게중1까지성폭행당했어요 중1에신고를 하여지금수감중이시구요 내년4월에출소하시네요 그때글썻을때엄마언급을안해서 모두들 엄마얘기는왜없냐하시는데저희엄마는사실 정신장애2급이세요그래서아무런제어가되질 않습 니다 저희오빠는아빠가수감되니까아무도오빠를 제어할수있는사람이없어미쳐날뛰고있구요

아.그때제가썻던톡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316954118

지금오빠는더미쳐날뛰고있네요.. 집에서팬티도안입고돌아다닙니다 키우던강아지마저죽여버렸구요 자기여자친구를집으로대려와서지금두달간지내 고있는데자기여자친구의몸을팔게하여 그돈으로둘이서생활하고있어요 맨날맨날둘이관계하는소리가들리구요 아주미쳐버릴것같아요 정말이쓰레기만도못한인간을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가몸을안판다하면둘이싸웁니다 이기적일지몰라도둘이싸우는건제알바가아니에 요 근데저한테다화풀이한다는게문제죠 욕은물론입에담기힘든욕으로저를 괴롭혀오네요 저는19살오빠는20살이구요 진짜매일매일오빠가없었음해요 어떡하면좋을까 요...
그리고 화가나면 무언가를 다 부셔야 직성이풀립니다
문도 이번에 한번 더 부셔서 총3번 부셧네요ㅎ
신고도 하고싶은데 증거가 없구요..
사실 현행범으로 신고하고싶어도 그게안되네요ㅎㅎ...오빠가 제손에 든 핸드폰을 보면 부시거든요 저희엄마는 제가 당하는것만 보고계시구요 도저히 방법이없어요
정말 살기싫어요 저는 왜태어난건지
정말 다 놓고싶네요 ㅎㅎ.
친구들 화목한가정보면 마냥 부럽기만하고
어디가서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네요
어떡하면 좋을지 머리가 너무 캄캄합니다
맨날맨날이 곤욕이고 너무 힘드네요
추천수54
반대수5
베플내가미쳤어|2013.09.30 00:58
아빠 출소하면 또 성폭행 안한다는 보장있나요? 집이랑은 연 끊으시고 집나오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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