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가.....

정찬영 |2008.08.24 04:50
조회 1,786 |추천 0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다했습니다.

심지어는 여장도 하고 다리털도 밀라고해서 밀어주고

미니스터트입고 사진쩍어주고 정말 해달라는건다했습니다

어머니께서 해주신 팔찌 목걸이 반지 등등 금이란 금은

다팔아서 커플링도하고 매일 일하는데로 찾아가

집까지바려다주고 저는 돈이없어서 걸어오거나 겨우겨우

막차타고 집까지 완전 패인처럼왔습니다 정말 잘해주고싶었

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자기친구들과 놀고싶다고

하루만 놓아 달랬습니다. 남자도 있는것도 알았기에 걱정이

너무되서 연락만 계속해달라고했습니다 근데 그날 제가

몸살에 걸리고말았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놀고잇는데

전화해서 나아파...모해?재밌어? 이랬더니

여자친구는 그랬습니다 어디가 아파 푸하하하하..이렇게 친구들과

웃고 놀더군요....정말 서운했습니다 하지만 참고 재밌게놀아

이렇게 말하고 끈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그뒤로 문자도없더군요

정말 너무 참다참다 서운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서운한마음에 나없이도 잘놀고있네 재밌게놀아 난모야?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문자보내고나서야 문자가오더군요 그런걸로삐질래

이런식으로 왔습니다 솔직히 안서운할사람이어딨어요 거기다가

여자친구랑 단둘이 바다가기로한날 여자친구가 자기친구아는오빠들이랑

같이 바다가자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알았다고했죠

근데 제가 술을 소주4잔밖에못하는데 여자친구가 많이먹는게싫어서

제가 어거지로 받아먹었다가 방에 먼저들어가서 잤습니다

그사이에 여자친구는 절생각해서 제핸드폰을 챙겨주었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제핸드폰을들고 오빠들이랑 놀다가

바다에 빠지고말았습니다 그래서 18계월활부한 핸드폰이

3계월쓰고 바다에쓩들갔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너무미안해

해서 제가 괜찬다고 사면된다고 하고 스타텍구형을 구했습니다

문자쓰는것도답답하고 전화하는것도답답하고 특수문자도안되고

정말 한두가지 불편한게아닌데 그래도 걱정이되서

문자도 하고 전화도했습니다 근데 연락이안되다가 저녁 12시에는

들어가야되는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참다참다 못해 11시30분에

무진장 전화를 한끝에 받더군요 그러더니 저랑은 한번도안가는

노래방을 갔더군요 노래방이라고 이제 집간다고 끈어버리더군요

정말 너무 서운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참고 계속전화해서 집에

언릉 가라고햇습니다 근데 그게 여자친구는 짜증나고 왜과민반응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너한테 난 모냐고 말하기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주변 여자친구 친구들이 끈어 그냥끈어버려 그러면서 헤어지

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소리에 또여자친구는 전화를끈터군요

정말 미치겟더군요 계속전화할때마다 종료키만누르면서 받지않더군요

정말 돌아버리겠더군요 미치겠는데 여자친구는 그뒤로 연락이없네요

그러더니 아침에 연락했더니 문자로 보기싫다고..그러든데요

그래서 그뒤로 연락이없는데 이건 헤어지자는건가요?

그리고 정말 너무 힘드네요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고 정말 잘하려고 ㅄ처럼

해달라는건 다해주고 그랫는데 전 남자만 바람안피면 되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정말미치겠군요 ...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술먹고 엄청울면서 음성도남겼는데 그래도 연락이없네요 ㅠ

보고싶고 못잊겠는데 정말 헤어지면 엄청 힘들꺼같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런제맘을 어떻게야 여자친구가 알아줄까요?

제발 제여자친구좀 돌아오게해주세요 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