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설계일 하구있는 남자입니다.
글솜씨에 재주가 없어서 이해부탁드리구요.. ㅋ
일단 제가 일하는 곳을 설명드리자면..
위에서 말씀드렷다 싶이 설계쪽 일을 하고있구요 6개월되갑니다!
일특성상 주6일 격주 토욜 쉬는 형태로 근무하구요
수요일 6시 퇴근 뺴고는 월화 목금 8시 퇴근하는 식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급여는 월 140~150 사이로 나오구요 상여금은 3개월에 한번씩 70~100정도 나옵니다.
기숙사는 제공되구요(한달 공과금 5만원정도는 본인부담) 식비는 그냥 회사에서 내주고요.
그외는 없구요 항상 야근 8시까지 하는건 나름 적응도 되고 해서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는데요.
문제는.. 꼭.. 출장을 주말에 부른다는겁니다..
한번 가면은 그냥 막 데리고다닐까봐. 이제까진 없던 약속 있다고 지어내서 안갔었는데.
계속그러니까 저두 눈치두보이고 이사님꼐선 오늘 아침 회의떄 본인 근무 이해를 하고
일주일 전부터 미리 약속을 빼두라고 하시고 팀장님께선 "설계 특성상 사생활이 없어야된다." 하시고.
평일날도 8시에 끝나서 집에가면 9시 다되서 지쳐가는데 주말까지 이제 눈치주기시작하니까
너무 힘이드네요.. 회의떄마다 하는소리가 맨날 설계뭐해라 설계저거안됬다 이러시고..
두서없이 쓰다보니 징징글에 가까운데요. .ㅠ
판보다보면 저보다 더하신분들이 많드라구요..
그래도 당장에 제가 힘들어서 이렇게 징징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