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현아.
잘 지내지?? 우리 헤어진지도 벌써 두달이네...
뭐 나도 처음에는 많이 힘들고 너없음 죽을꺼 같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주위친구 선배들의 도움
으로 많이 괜찮아 진거 같아.. 너를 만나면서
내가 주위사람들에게 많이 소흘했던 걸 느꼈고
진짜 내 인생은 2년동안 너뿐이었다는 걸 너만보고
살았다는 걸 느끼게 되.. 아직도 잠이 들기전에
니 생각이 들때나 슬픈노래를 들을때 너 생각이
나면서 금방 뚝뚝 눈물 흘리곤 하는데...
내가 널 많이 좋아한거 같아.. 2년동안 너로 인해서
많이 웃을수 있었고 행복했어..
그 좋은 기억만 내 가슴속에 새겨두고
살아갈께.. 지금 너의 모습 행복해 보여서
정말 다행이야.. 지금 그냥 너 목소리가 너무듣고 싶
다. 아직도 사랑하고 있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