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글을 투고한 잡지사에서 AMBLER 이라는 월간지를 보내왔다.
내 글이 미채택되었고 잡지는 응모자에게 주는 거라고 한다.
AMBLER.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잡지다.
사정상 당분간 휴간을 한다니 조금 아쉽다.
내 삶도 이 잡지처럼 소박하고 담백한 삶이었으면 좋겠다.
어느새 10월이다.
올해의 남은 날들. 보다 성찰하고 깊이 깨달아 헤아리는 삶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충실해야겠다.
풍족한 생활보다 풍요로운 마음의 일상을 기원하며..
* 배달 중에 한 교회 입구에서 스마트폰을 주웠다.
주인과의 인연이 아직 끝나지 않은 모양이다.
단골(?) 파출소에 갖다 주었다. ^^
* 토토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