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카페에서 일하는데 지금만나는 남친은 알바생으로 오게됬어요. 남자친구는 20살이구요..ㅎ같이 일하면서 얘랑 자꾸 붙어있다보니깐 아무래도 의지가됬고 어린데도 꿈에대한 포부가 있어 보여서 만나게됬어요
같이 일했을땐 맨날 보고 끝나고 영화보고하니깐 뗄레야뗄수없는사이였는데..이제 개강도 하고 하니깐 아무래도 자주못보게 되면서 이런 서운한 생각가지게 됬는데여..
아무래도 전..계속 일하는입장이구 남친은 학생이니깐
친구들만나고 학교끝나면 술마시는게일이구 집에는 12시넘어서가고 아침엔 못일어나서 지각하는게 일상다반사에요..친구들은 니가 뭐 그렇게 마음고생하면서 엄마노릇하냐 하는데 이렇게 챙겨주는것도 저는 사랑이라구생각하거든요....
아무튼 예전에 썸씽일땐 그렇게 오던 카톡도..이제 제가 여자친구가되서 안심이되는건지...두시간씩 안올때도있구요! 저는 그럼 또 서운한 티를내죠..하루종일 폰만 붙잡고 기다렸는데...ㅠㅠㅠㅠ
아직 100일은 안됬구 만나면 또 좋긴좋아요
그런데 제얘길들어쥬는게 아니라 자기할말만하느느낌?
20살이면 두살ㅊ차인데 뭐 얼마나 어리겟어..햇는데
정말 애긴 앤거같아요..
그리구 제가 제일짜증나는건 sns에요
남친이 페북광인데요....저는 질투가 심해서 그냥 못넘아가구 ㄴㄴ왜 저 여자사진에 댓글다냐..
이렇게 되는 제가 싫어요..집착하는거같고 구질구질한거같아서..그런데 또 자존심때문에 쿨한척해여
ㅎ...그리고 카톡은 답이없는데..페북은 상태on일때
그 초록불을 아주 꺼버리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저 이상한건가요??남친이 아무래도 저에게 소홀해진거죠..또 일주일쯤 지나야 얼굴볼텐데..저는 자꾸만 서운하네여...그냥 앤데..편하게 놔주면 좋아할라나?이런생각두들구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