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만뻔지르르 속빈강정같은 틀에박힌 양심
학교에서 도덕을배우며 누구에게나 차별하지말고
평등하게 대하라고 가르치지만
교사들부터가 이미 편을가르고있다.
도대체 뭘보고배울게있나 우리사회에 양심은 남아있을까?
나는 니들이 혐오하는 27살의 별볼일없는 "게이새끼"다
그러나 나는 절대 총맞아죽어도 커밍아웃은 하지않을생각이다
물론 내가 주변인들에게 커밍아웃을한다면.. 적어도
어느한두녀석정도는 그래 네맘이해해 라며 힘내라고 격려해주는녀석
들은 분명히있을거란걸안다.. 하지만 "조옺까" 이해한다고?
지랄... 불쌍한'게이새끼'보는눈초리로 힘내라는격려메시지
아이고..조옺나게 고맙네? 누굴 병신으로아나 ㅋㅋ
겉만번지르르한 도덕심 이타심..
미안한얘기지만 가식적인 니들이 더 더럽고 토나와
니들머리속엔 se,x말고는 떠오르는게없니?
그저 "게이새끼"하면 그짓하는생각밖엔 머릿속에없어?
하다못해 그 잘난 조옺대가리하나 관리못해서
매xx돈주고 사쳐먹는 더러운족속들이 할말는 어쩐지 아닌거같지않아?
아직.. 아직이아니라 정말로 한국사회는
다양성을 인정하는사회로 성숙할 가망성도
일말의 가능성도 없어보인다 .
수박겉핧기식으로 사회분위기 흐름에맞춰
이해는한다는.. 개.소.리하는작자들만 점차늘어가겠지
그저 머리로만 수박겉핧기식으로 이해했다고 하느니
차라리 나 게이새끼들 조옺나게싫어하는 인간차별주의야
라고 왜말을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