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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로망을 합쳐놓은 애교냥 니니

니니 |2013.10.03 16:26
조회 11,289 |추천 62
안녕하세요'ㅅ'



고양이라곤 니니가 처음인 초보집사 입니다!



갑작스럽게 데려오게 된 고양이에다가



매번 강아지만 키우다 고양이를 키우려 해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처음에만 이렇게 쏙 들어가서 안나오더니 두시간이 지나니까 막 돌아다니더라구여ㅠㅠ



혹시 안나오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는데...

















바로 다음날에는 꾸물꾸물 사람옆에서 자기 시작했어요















갖고 놀라고 사준 장난감을 품에 안고 잠들기도 하고ㅋㅋㅋ













지드래곤에게 빠져서 집사를 거들떠도 안보기도 하고..ㅠㅠ















처음엔 무릎에 올라와서 자려고 하길래 고양이들이 원래 이런가? 하고 검색까지 해봤는데!!!!



무릎냥이가 따로 있다는걸 보고 기뻤어요!!!!!















요새는 이렇게도 자고ㅋㅋㅋㅋ















여전히 무릎위를 가장 좋아하는 우리 니니^ㅠ^













밤에도 이쁘게 잘자는 니니..ㅎㅎ







올리다보니까 자는 사진밖에 없네옄ㅋㅋㅋㅋㅋ



니니가 너무 활동적이라 움직이는걸 찍을수가 없어...☆





아침에도 저 일어나면 냥냥 거리면서 와서 부비고 뽀뽀하고ㅠㅠ 애교 만땅인 냥이에요



첫 냥이라 원래 고양이가 요런줄 알았죠ㅋㅋㅋ





앉으면 무릎 누우면 배위...심지어 아침에 화장실 갈때도 따라 들어와서 무릎에 올라오고..





손장난 좀 쳐주면 손가락을 쪽쪽 빨고ㅠㅠ요새 육아 하는 재미로 삽니다ㅠㅠ





마지막으로 이쁜 우리 니니~♡






추천수6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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