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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밤, 뜨겁게 달군 여배우 4인방

홍삼인 |2013.10.03 20:51
조회 68,493 |추천 5

개천절,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그 화려한 서막이 올랐다. 동시에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전쟁 또한 발발했다.

 

언제부터인가, 레드카펫하면 으레 여배우들의 '노출'에 대한 잔상이 뇌리에 굳어졌다. 하지만 이번 영화제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전반적으로 노출을 피하는 현상을 보였다. 노출을 한 여배우들의 수가 손가락으로 꼽으라면 꼽을 수 있을 정도의 수였기 때문. 반면 독특한 노출을 시도해 플레시 세례와 언론을 뜨겁게 달군 여배우도 있었다. 

 

답답하면서도 속시원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노출상'을 안겨줄만큼 화끈한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는 누가있었을까. 총 4명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배우 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홍수아. 명치 끝까지 패인 드레스를 선택해 건강미 넘치는 가슴을 드러냈다. 그 덕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홍수아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연애의 기술'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배우 강한나

 

 

 

 

영화제 단골 노출 부위인 가슴을 외면해 버린 배우 강한나. 대신 엉덩이 골을 드러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배우 강한나는 영화 '마지막 귀갓길(2009)', '자위의 왕(2009)', '수상한 동거(2011)'에서 주연을 맡은 바 있다. 또한 올해 영화 '친구2'(곽경택 감독)에서 동수(장동건 분)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의 여자친구로 출연,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한수아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제2의 오인혜로 주목받은 배우 한수아. 배우 오인혜가 착장한 드레스의 디자인과는 사뭇 달랐지만, 노출의 수위와 정도는 얼추 비슷했다. 때문에 이 날 기자들로부터 많은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한수아는 2009년 SBS 드라마 '자명고'에서 술이 역으로 데뷔, 이후 KBS2 '각시탈'(2012), '최고다 이순신'(2013), 영화 '방자전'(2010), '댄싱퀸'(2011)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홍수아와 마찬가지로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연애의기술'에 출연, 대중 앞에 설 계획이다. 

 

 

배우 황우슬혜 

 

 

조상님 영혼까지 끌어모은 배우 황우슬혜. 이날 한 껏 볼륨업된 가슴으로 언론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드레스 색상 또한 도발적이어서 그런지, 그의 섹시미는 한층 더 빛났다.

 

한편, 황우슬혜는 현재 차기작 검토에 있다.

추천수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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