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로 꼽히는 F1 그랑프리는 지상 최고의 스피드축제다!
지상에서 스피드를 겨루는 종목 중 최고스피드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또한, F1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경주용차량-머신은 22대
(출전가능 드라이버도 22명뿐)
지상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머신의 최고속도는?
무려 369.9㎞!!! (2004년 이탈리아 대회에서 안토니오 피조니아의 기록) OMG!
오늘부터 대망의 F1 코리아그랑프리가 시작한당 (이거슨 분명 대박ㅋ)
F1처럼 스피드쩌는 자동차영화를 내맘대로 골라보겠음!
세기의 커플을 탄생시킨 오리지널 레이싱영화
<폭풍의 질주>
주연배우는 바로 톰크루즈+니콜키드먼, 이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나 결혼까지 했다.
1990년 작품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을만큼 고퀼리티,
제목처럼 폭풍처럼 달리는 스릴넘치는 영화 <폭풍의 질주>
60초면 충분하다!
<식스티세컨즈>
전설적인 자동차도둑 주인공-니콜라스 케이지는 동생을 살리기위해
72시간동안 50대의 자동차를 훔쳐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이게 가능하냐고? 그는 차1대를 훔치는데 60초면 충분하니까 가능! (느낌아니까ㅋ)
차만 훔치냐고? 당근 아니지! 스피드+스릴 쩌는 영화임!ㅋ
제목을 아는 사람만이 스피드를 이해한다!
<드리븐>
드리븐의 뜻은 드라이브의 과거형, 제대로 보지 못할정도로 빠르게 지나갔다는 뜻
주연배우는 왕년의 액션스타 '록키' 실베스터 스탤론. 그가 F1레이서 변신하여, 영화에서 노장투혼을 발휘한다!
거대근육질인 그가 맥시멈스피드로 광속질주한다! (믿지 못하겠다면 무조건 관람!)
카액션의 진수!
<분노의 질주>
2001년 스트리트레이싱으로 시작된 <분노의 질주>는 시리즈를 거듭하며
자동차, 오토바이, 비행기 등을 등장, 현존하는 카액션영화의 끝판왕으로 성장했다!
올해 개봉한 6번째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에서는 자동차vs탱크에
스피드대결을 펼치며 전세계적으로 흥행성공! (초대박ㅋ)
실화를 바탕으로 전설의 레이싱
<러시:더 라이벌>
본격 F1레이싱을 다룬 영화가 있지 않아 속상했던 카매니아들을 달래주기 위해
드디어 탄생한 영화 <러시:더 라이벌>
그중에서도 1976년은 F1의 황금기라 불렸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제임스 헌트&니키 라우다라는 두 천재 레이서가 존재했기 때문!
전설의 주인공 제임스헌트 역에는 햄식이(크리스 헴스워스)
또다른 주인공 레이싱의 불사조-니키 라우다는 다니엘 브륄이 맡았다.
모든 것을 걸었던 두 남자의 명승부,
심장을 뜨겁게 만드는 세기의 대결이 극장에서 다시 열린다! (완존기대돼ㅋ)
영화는 레이싱카에 수십대의 카메라를 부착해 레이서의 시선으로 바라본 영상을
스크린에 그대로 보여주는 기법으로 촬영했다고 한다. (올~~)
국내에서는 예외적으로 비인기스포츠인 F1이 왜 올림픽·월드컵과 함께
세계3대 스포츠로 각광받는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레이싱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고~
전세계 가장 빠른 남자들의 위험한 대결! 스피드액션블록버스터
<러시: 더 라이벌> 10월 9일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