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떻게 해야하는지

닉네임 |2013.10.04 15:37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읽다 보니 저도 제 얘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써보게 됫습니다 잘쓰지 못하더라도 욕은 하지말아 주시길...

우선 현재 고민입니다 간략하게 설명드릴께요!

제가 21살 불장난으로 인해 덜컥 애기 아빠가 됫습니다
군대도 다녀 오지 않았고 직장을 다니던 것도 아녔습니다
그러다 애기를 낳게 되엇고 24살에 군입대를 하게 되엇고
26에 전역해서 책임감을가지고 열심히 돈벌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성격 차이로 이혼을 하게됫었습니다 26살인 해에 ..
이혼을 바라던 쪽은 전처 쪽이여서 양육권 친권 다포기 하고 다달이 양육비 를 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의 고민은
첫째 내혈육이라 눈에 아른거리고 보고싶은 마음에 전처에게 매달려봤습니다 3년이란 시간을 하지만 재결합 한다 해서 달라질건 없다 라고 말을 하기에 3년만에 재결합은 물건너 가게 되엇죠...그래서 지금은 포기 상태 이구요

둘째 앞으로 전 연애를 못할수도 있다라는 것이 가장 무섭구요 왜냐면 과거거 있다...어떤 누굴 만날지 는 모르지만 만나게 되서 저의 과거를 알고 받아드릴수 있는지 ...결혼은 할수있을지...


하...이렇게 틈만나면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친구들은 무슨 재결합이냐~
니 과거 이해줄수 있는 사람 나타 날꺼다
이런 소릴 하는대...ㅠㅠ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하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