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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색 립스틱 바른 엠마 왓슨

윌리암 |2013.10.04 17:08
조회 112,121 |추천 78

올가을 트렌드는 버건디라고 하더니

최근 와인빛 도는 자주색 립스틱을 바른 엠마 왓슨

 

 

 

 

 

 

 

 

 

하얀 계통으로 맞춰 입고 입술에만 포인트로 자주색 바른 게 센스 있어 보여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원숙한 아름다움이 흐르는 엠마

 

 

 

 

 

 

 

 

 

 

 

클로즈업으로 보면 더 대박임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예쁨

그것도 어릴 때부터 흑역사 한 번 없이 한결같이 예쁨

 

 

 

 

 

 

 

 

 

 

까만 립스틱을 발라도 예쁠 기세인 엠마의 얼굴

 

 

 

 

 

 

 

 

 

 

 

유행하는 색들은 구애 없이 다 바를 수 있는 네 미모가 부럽구나..

 

 

 

 

 

 

 

 

 

 

 

신이 정성껏 만든 거 같음ㅋㅋㅋㅋㅋ 어쩜 이렇지ㅋㅋㅋㅋㅋ

성형도 하나 없이..ㅋㅋㅋㅋㅋㅋ

 

 

 

 

 

 

 

 

 

 

 

안 어울리는 화장이 없어...

 

 

추천수78
반대수4
베플이힛|2013.10.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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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10.07 13:11
분명 이쁘긴 이쁜데 서양애들은 입가랑 눈가에 주름이 되게 빨리생긴단말야... 피부가 얇아서 그런가 사진속에 스타일링이 좀 올드해서 그런가 20대초반인데 갑자기 확 30대 중반 여배우 느낌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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