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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삼자 교회 대표, 세계복음연맹(WEA) 대표단 제프 터니클리프와 북미 이사 장재형 목사의 만남

중국 삼자 교회 대표와 세계복음연맹(WEA) 대표단인 제프 터니클리프와 북미 이사 장재형 목사의 만남은 매우 의미 있는 만남인 것 같습니다.

 


▲좌측 상위 장재형 목사, 제프 터니클리프 목사

 

현재 중국 교회는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지하교회를 제외하고 삼자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교인이 240만명이라고 하니.... 지하 교인의 수를 합친다면 그 수는 기하 급수적이겠죠?

 

이런 때일수록 세계 교회 연합 기구 WEA와 연합하며 북미 이사 장재형 목사와 제프 터니클리프 목사와의 연합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 땅에 5년간 5195곳에 교회가 세워졌고, 목사만 1057명, 부목사 482명, 장로가 1443명이 새로 임직했고, 신학교는 3곳이 추가 되어서 21개로 늘어낫다고 합니다. 신학대학교수도 292명이 증가했을 정도라고 하니 중국 교회의 부흥이 실감이 납니다.

 


▲왼쪽부터 장재형 WEA 북미이사, 리스 앤더슨 NAE 회장, 레오 빈 담임목사, 제프 터니클리프 WEA 대표) 


그리고, 중국 교회의 성장은 곧 기독교인들에 대한 사회의 요구가 뒷따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회적인 책임을 인식하고, 중국 시민의 의식의 향상과 복지에 더욱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제프 터니클리프와 장재형 목사와 삼자 교회 대표의 만남은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중국 내 교회들은 연합과 일치, 그리고 세계 교회와의 연합이라는 뜻있는 만남의 자리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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