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을 방문한 세계 복음 연맹 북미 이사를 맡고 있는 장재형 목사는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들을 포함하여 임원들과 함께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좌측 장재형 목사, 맨우측 제프 터니클리프 목사
또 장재형 목사는 한국 교계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WEA 총회와 관련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놓고 협력을 요청을 할려고 했답니다.
만남의 대상은 국내 보수와 복음주의 교계를 대표하는 원로들이며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김명혁 목사와 만나고자 했다는데요. 김명혁 목사는 2014년 한국에서 열리는 WEA 총회는 한 기관만이 중심이 되기를 원하지 않았다며, 범교단적으로 복음주의권의 널리 덕망 있는 리더쉽들이 참여해 대회를 이끄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WEA 총회가 이제 1년 남짓 남았는데 국제적인 대회인 만큼 한국 교회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실제적인 일치를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북미 이사 맡고 있는 장재형 목사, 그리고, 아세아신학연맹(ATA) 이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WEF) 교회갱신위원장, 한국로잔위원회 의장 등을 역임한 이종윤 목사, 덕망 있는 많은 선교 교계 지도자분들 모두 힘써 WEA 대회가 잘 치뤄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