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된 고3입니다 남자친구는 21살이구요
어제가 제 생일이었어요 10월4일
남자친구랑 뮤지컬보고 맛있는 밥먹고 밤되서 이제 집에 가야겠다 했더니
조카 화 버럭버럭... ㅁㅌ가는건 당연한거 아니냐고ㅋㅋ
엄청난 집착과 엄청난 욕구때문에 요즘 내가 절대 감당 못할정도구나라고 느끼고 있었는데
어쩔때는 1주일에 4번,5번도 하니까 남자친구가 어쩐지 내 몸을 안아껴주는것같고
생일날까지 굳이 자기욕구 해소하려고 데리고 가려는 모습을 보니까 정떨어져서 어제 엄청 싸우고 기분나쁘게 집에 들어와서 그냥 씻고 자버렸어요
지금도 남친한테 카톡 전화 계속 오는데 다 씹고있고요
원래 생일날 가는게 당연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