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동안 얼마나 당신을 그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당신의 얼굴뿐만이 아닌,
아름다운 당신의 이름까지도 오늘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매순간 혹시나 문자왔을까 카톡왔을까 얼마나 가슴졸이며 핸드폰만 붙잡고 있었는지..
당신의 sns에 푹빠져
당신이 얼마나 행복하게 즐겁게 살고있는지 보고만있어도 너무 기쁩니다
바라만봐도 설레고 벅차는걸요
당신이 너무 여려서, 순수해서..
혹시나 내가 해가될까 두렵습니다
그래도.. 조용히라도..
계속 당신을 좋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