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막 35주4일을 찍는 별똥이맘 이랍니다 . . . .

별똥이맘 |2008.08.24 19:00
조회 661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막 35주4일을 찍는 별똥이맘 이랍니다 . . . .

이제 아가 만날날도 점점 더 다가오고 초조한 마음에 매일 출산후기를 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점점 별똥이를 만나는 날이 다가와서 일까요 걱정이 되서 일까요 ??

심심찮게 악몽도 꾸고 매일 새벽에 한번씩 깨곤 합니다  . . .

이젠 깨는건 두렵지 않는데 일주일전부턴 잠이 깰때마다 새우처럼 누워서

잠을 자서인지 아가가 한쪽으로 쏠려서 인지 자고 일어나면 배에 통증을 느끼곤 합니다

아가가 많이커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 자세가 이상해서 통증이 오는걸까요??

 

배를 붙이고 자야 아가도 편하다고 어떤 책에서 본것같아서  . . .

그때부터 정자세로 자는것보다 아가 편하라구 약간 새우잠처럼 자거든요 . . .

(전 이상하게 막달이 가까워오는데도 정자세로 자는게 편하거든요 )

병원에 갈때마다 2주정도 크다고 말씀하시거든요 . . .

아가가 커서 아님 자세가 이상해서 뭘까요 ??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없으세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