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지망생인데 노래랑춤좋아서 가수되고싶은맘은 진짜큰데 별걱정안되는듯 하면서 걱정되는게 연예계얼마나 드러울지궁금함 나여잔데 막 접대까지가면 어쩌지 그리고 난 가식떠는거 질색인데 방송에서 가식떨면서 실제론 싸가지인 사람들속에서 나도그러겠지 생각하고 구설수같은거 진짜일지 그런게 걱정되기도하고 그리고 인기 떨어지고 팬들다떠나가거나 처음부터 묻혀버리면 나중에는 어떻게 먹고살까라는 걱정도들고 나는 막흔한 음악성 전혀없는 노래 들고나와서 립싱크하고 막 그런가수가 되지않았으면 좋겠음 그리고또 난 부모님이주신 하나밖에 없는얼굴 못생겨도 성형하기는싫은데 성형안하고 데뷔했다가 못생겼다고 욕먹을지도 모르겠다는생각 많이함 실력을봐야되는데 얼굴로만 까이는건아닐지.. 좀 걱정됨
다른 가수지망생들도 나처럼걱정할지는 모르겠는데 이런걱정해도 가수되고싶은건 어쩔수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