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휴일을 맞아 돈크라이마미 미뤄두고 있다가 봤거든? 뭐 성폭행은 당연히 나쁘다고 생각해
근데 성폭행 당한 여자애는 그렇게 불쌍하진 않더라고
그 이유가 여자애가 좋아서 따라다니다가 그 짓 당하게 된거자나? 거기서부터 뭐 자업자득이라 생각했는데 그 여자애 주변에 친구도 있자나....그 친구가 그 오빠 소문 안좋다고 가까이 하지 말라고 충고도 해줬는데 지가 좋다고 따라다니니 뭐 당해도 할말 없지...
진짜로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뭐 내가 감수성 없는 사이코는 아닌데 여자애는 볼수록 걍 ㅂㅅ같아서 좀 여기다 지껄임ㅋㅋ
ㅋㅋ근데 나온지 한참된 영화얘기하니까 이글 묻힐것같다
ps 동호 이씨입새야 연기 개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