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스타엔 최현정 기자] 입력일 : 2013.09.27 18:39
‘조관우&박애리-팝핀현준 콘서트’가 개최된다.
27일 제작사 (주)펨코이엔티 측은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조관우가 가무(歌舞)의 절대고수 박애리-팝핀현준과 만나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미성의 대가 조관우는 1994년 서른 가까운 나이에 데뷔해 다섯 옥타브 대역을 넘나드는 파격적인 고음의 가성으로 주목받으며 가요계의 ‘파리넬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최근에는 경연프로그램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다시 한 번 발군의 가창력을 보여주며 ‘역시 조관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가무의 절대고수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우리에게 이제 것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패러다임의 퍼포먼스를 선물했다.
세계적인 팝핀 퍼포먼스의 대가 팝핀현준과 ‘대장금’ OST ‘오나라’를 부르며 알려진 명창 박애리, 세계 최고 수준의 댄스팀 팝핀현준CREW가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보여준 무대는 소름이 돋을 정도라는 극찬과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이렇듯 TV를 통해 접하고 느껴왔던 소름 돋는 퍼포먼스의 무대가 그 느낌 그대로 콘서트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다.
(주)펨코이엔티 김홍식 이사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10월 20일 청주 공연을 시작으로 관객이 원하는 곳은 어디든 달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최현정 기자(gagnrad@star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