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안녕๑^▽^๑ 아ㅜㅜ 진짜 일년넘게 판에들어오지도 쓰지도않아서 오덕같아도 이해바람ㅜㅜ반말기분나빠도 이해부탁ㅜㅜ
내소개를할게 난 18여자고 남친을 소지하고있어. 소개어떻게써야할지만으로 벌써 이십분이지났어ㅜㅜ너무떨려
너무 쓸때없는얘기가많앗네.
무튼 일년전에 지금남치니랑 알콩달콩 사겻엇어 거의 일년가까이사겻엉 어느날갑자기 남친의 권태기로 우리는 깨졋지ㅜㅠ 깨진후에도 연락 그냥 잠깐잠깐햇는데 카톡해도 세개를 못ㄴ넘겻어 그렇게 지내면서 벌써 일년이 지나고 카톡을하다가 말하고싶은게잇다는거야ㅜㅜ근데말을안해 난너무궁금햇어 물어밧지!! 나랑 잘해보고싶다 그때로돌아가고싶다얘기를하는구ㅜㅜ 내심장은 갑자기 쓰나미처럼 요동치더라ㅜㅜㅜ 이럴때튕겨야되는데 난고무줄이 아니어서 팅기지않앗어!! 여기까지는 쓸때없는얘기엿엉..ㅎ
몇일전에 내생일이엇어 작년에 남자친구가 생일선물챙겨주고 카톡대화명에 생일추카한다고 써줫는데 이번에는 카톡편지만하고 대화명에 안써줫어ㅠ 아주쪼끔쪼끙 서운하더라 그냥 다시사긴지 이주정도됫으니 그냥그러려니해
그런데 다시사기다보니 일년전이랑 느낌이 다른거같기도해..좋은데 약간서운한감정도있달까ㅜ? 똑같은경우에 일년전이나 지금이나 내생각은같을까 하는생각이들어ㅜㅜ나혼자 예민한거같기도하고 좋은조언 부탁드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뒤죽박죽인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o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