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치려다가 한마디 적음
안드레아
|2013.10.08 01:03
조회 8,722 |추천 115
평론의 자유는 있을지언정 인격적인 모욕이나 자작이니 구라니 이딴글은 적지 마세요
남의 인생 살아본것도 아니고 옆에서 지켜본것도 아니면서 그런식으로 모욕감을 주는
언행은 하지 맙시다.
저는 그분들 (레떼님.강사니님.모래님.수박님.핫뇽님.파빌님.REAL님.무종교님
...(나이가들어서 기억이 여기까지 한계임) ..그외 다른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독자들은 한낱 재미로 읽을실수도 있겠지만 그 분들 그 글 적으려면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할까요? 적으면서도 경험했던 일들이 기억이 날텐데 격려의 글은 못적더라도 힘빠지게
비방은 하지 말아주십시요.아님 저처럼 그냥 눈팅만하시던가.
비방해서 관심받고 싶으면 오유나 디시를 가시던가.(오유나 디시를 폄하한 발언은 아닙니다 ㅈㅅ)
앞으로는 엽호판에 헐뜯는 글은 안보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위에 언급한분들 또한 그외 분들 화이팅입니다...힘내십시요!!
- 베플잘생각해봐요|2013.10.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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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핫;;; 있다...있어... 내 이름;;; 감격 ㅠ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제 경우에는 용기까지는 필요 없던데;;; 하도 사는게 무료하고 외롭던 터라... 그게 더 무섭다는;;; 요샌 글 올린 덕분에 아주 챨지고 재미지게 잘 살고 있습죠..굽신굽신 암튼...따뜻한 격려 말씀...주머니에 쏙 담아갑니다^^
- 베플파시빌리트|2013.10.08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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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익명제 때문에 좀 불편한 것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악플 또한 관심이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그 또한 글쓰는 입장에선 어쩔수 없는 짐 같은 존재라고 할까요..;ㅎㅎ 때론 심한말이 약이 될때도 있어요 저는!!ㅋㅋㅋㅋ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어떤 부분을 콕 찝어서 별로다 라고 말하면. 자꾸 그 부분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때론 개똥 도 약에 쓰이더군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