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34세와 실제로 세대공감을 하는 세대인 본인의 꼬맹이 시절때는 풀리곤으로 만든 게임들이 처음 나오던 시절이었다.
따라서 레지던트 이블의 원판쯤 되는 하우스 오브 데드같은 게임이 중고딩 시절에 나왔고... 뭐 지금의 화려한 비주얼들을 보면 엄청 조잡하지만 그당시엔 신기원이었지. ㅉㅉㅉ
여기서 묻고 싶은 것이 있는즉, 좀비 잡는 게임에서 좀비가 왜 돌아다니는지 궁금해 본 사람?
난 그게 궁금한 놈이 더 정신상태가 이상하다고 본다만. ㅉㅉㅉ
닭둘기가 왜 공원에서 푸드덕대는지 그거 궁금한 놈도 있던가?
구관조나 앵무새가 왜 왱알왱알 대는지 그거 궁금한 놈도 있나? ㅉㅉㅉ
어떤 잉여력이 쩌는 놈이 새벽마다 들어와서 말도안되는 뻥을 쳐대는 짓을 하는게 궁금할 이유가 없다.
왜? 좀비는 좀비니까 그러고 다니는 거고, 잉여는 잉여력이 쩌니 그러고 다는 거지. ㅉㅉㅉ
뭐, 지말이 뻥이라는 놈이 꼭 나온다는데, 니말은 너 빼고는 다 뻥인줄 이미 알아 버렸으니 차치하고...ㅉㅉㅉ 굳이 따지자면, 뻥이라는 말을 할 것도 없이 그냥 뻥인거지. ㅉㅉㅉ
그게 길바닥 양아치의 습성인 거고. ㅉㅉㅉ 사기가 아주 입에 베어 버렸지. ㅋ
좀비가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쳐죽이는 것이 상리다. ㅉㅉㅉ
그게 게임의 법칙이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