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
요물 같은 영화!!
깡.철.이
주말에 보고 웃다 울다 내내 생각남 ㅠㅠ
특히나 영화의 대사 하나.하나
마음이 어찌나 꽂히던지!!!
그.래.서
제 마음에 들었던 대사 몇 개 가지고 왔어욤~
#1.
돈 많이 벌어서 새로운 인생 사는 것이 꿈이라는 친구를 향한
깡철이의 돌직구!
"세상이 깡패다, 단디 좀 살자! 단디!"
상남자 냄시 풀풀~
멋.찌.다.
#2.
이에 현실에 타협하지 않는 깡철이를 본 절친의 반격!!
"세상이 언제 우리 편인 적 있었나?!"
요 대사 자꾸 맘에 걸리는 이유는 몰까요 ㅠㅠ
#3.
뒷골목 큰 형님 김정태 깡철이에게 위험한 제안을 하면서
건낸 그 대.사.
" 절박해야 깡이 생기는 기다"
분위기 하며, 김배우님의 힘있는 요 대사!!
카리스마 철철~~
#4.
엄마 순이씨가 깡철이와 나누는 많은 대화 중에
단언컨대. 최고의 대사는 바로 요거!!
" 살다 보면 세상이 온통 꽃밭처럼 보이는 봄날이
인생에서 한 두 번은 꼭 찾아 옵니더"
유아인과 김해숙 나오는 부분은 진짜
단 한 장면도 .
단 한 마디도.
버릴게 없었음!!!!
배우들의 절절한 연기와 감동을 백배 느끼고 온
깡.철.이
강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