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프랙티컴 저널 마감일이라 5시까지 이메일에 첨부해서 전송해놓고,
잠깐 짬을 내서 어제 새로 산 소니 넥스5R SEL50F18 렌즈 테스트샷 몇 장. :)
첫 번째 내 모델이 되어 준 빨간 사과.
어제 홈스테이 맘이 점심먹고나서 후식으로 먹으라고 챙겨준건데
가방 속에 넣어두고 깜빡해서 아직도 내방에서 뒹굴뒹굴.
조성아 블렌드 위에 올려놓고 찍었는데, 우왓! 아웃포커싱 대박! ∩_∩ 예쁘다. ♬
그리고 며칠 전에 비오템 갔다가 테스트해보고 좋아서 산 아쿠아 딥세럼.
왠지 피부가 탄력있게 차오르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촉촉해서 가을, 겨울에 바르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다.
이건 화장품 리뷰 포스팅이 아니니 여기까지만! ∩_∩
요건 입술 건조할 때 바르려고 산 바셀린 립제품, 실제로 보면 엄청 작아서 무지무지 귀엽다.
런던드럭에서 2불정도 주고 샀는데 생각보다 오래오래 잘쓰고 있다. ∩_∩
이미 저녁시간, 더 어두워지기 전에 밖에서 몇 컷만 더 찍어보려고 잠시 외출.
우리집 앞에 피어있던 이름모를 작은 꽃송이 하나.
그리고 그 옆 길가에 피어있던 하얀 민들레.
후~ 불어보고 싶었는데 그냥... 참았다. :)
초점 잡는 부분 외엔 전부 몽글몽글 배경이 뭉개져서 뭔가 느낌있다. :)
꽃봉오리 하나에만 초점 잡았더니, 정말 봉오리 하나만 선명하게 나오네. :)
이 렌즈 은근히 매력있네. 감성사진 찍기 좋을 것 같은 그런 느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