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행보도 차근차근 점점 좋아지고
분위기도 뭔가 더 진중하고 우아하게 바뀌어 가는 것 같은 손예진
최근 인터뷰 사진들을 보는데
솔직히 리즈 시절에 비해서 나이 든 티가 많이 나서 슬프긴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부럽기도 했음
나이 먹어가면 갈수록 얼굴에서 성품이 드러난다고 하는데
손예진은 갈수록 선해 보이지 않음?
저 자연스러운 눈웃음과 얼굴의 작은 주름들도 아름다워
성격 되게 좋아 보임....
주변에 따르는 여자 사람 동생들 많을 느낌ㅋㅋ (아닐 수도 있고....)
어쨌든 손예진 자연스럽게 나이 먹어가는 거 보기 넘넘 좋음!
언니는 마흔 되면 더 예뻐질 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