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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T.O.P)이 부산에 떴다! 고화질사진 대방출!

밥이조앙♡ |2013.10.09 01:16
조회 133 |추천 0

 

지난주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 <동창생>의 훈훈남매! 최승현 & 김유정이 떴습니다!!

남매의 아름다운 자태에 뭇 여성들과 남성들은 질투를 했지만 두 사람은 토끼띠 띠동갑사이...

배우 최승현군을 실제로 본 제 친구는 옆에 있던 남치니몬이 오징어로 보여서

본인도 김유정양이 아닌걸 미안해 했다더군요 ㅋㅋㅋㅋ

 

 

 

첫 무대인사였던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한 컷,

최승현군이 촬영장에서도 유정양을 너무 잘 챙겨줘서 친오빠 같다고 말했다던데

무대인사에서마저 요렇게 뿌잉뿌잉한 눈빛으로 바라봐주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최승현군 눈빛이 진짜 여동생 바라보는 우쭈쭈 눈빛이네요~

 

영화 <동창생>에서 리대호, 리혜인으로 등장하는 이 남매는 

아버지가 남파공작원이라는 누명을 쓰고 요덕 수용소에 감금되지만 리대호는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돼서 임무를 완수하면 동생과 함께 살게 해주겠다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됩니다.

아쉽지만 북에 동생만 두고 대호가 먼저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지요.

예고편을 보면 폭풍눈물 나는 아련한 재회하는 장면들이 나오던데 ..... 만나라! 만나라! 만나라!

 

 

 

둘이서 레드로 포인트를 맞춘건가요? 소두인증.

비주얼 폭발하는 이 남매 영화 속에서 오손도손 지내는 모습을 보면

대한민국 남매들 여럿 배아파하겠어요 ㅋㅋㅋㅋㅋ

 

 

 

 

요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건져온 사진 한 장!

10월 4일 저녁에 블루카펫 행사를 했는데 이런 아리따운 자태로 등 to the 장

요런 카펫행사는 역시 아름다운 드레스와 간지나는 수트가 정석이지요!

갑자기 최승현군의 랩 한 소절이 생각나네요....

이곳에 여성들은 내 제스처를 보며 끈적함을 느껴, 진리가 어디가겠나
커피 한잔 마실까 저기 top & top

 

 

 

 

그리고 이게 완전 대박!!!!

부산국제영화제 중 <동창생> 부스가 해운대에 마련되어 있었는데 사이버 최승현군(?)과 사진찍고

핸드폰으로 전송하고 그런 신기방기한 기계도 있고, 미공개 예고편도 부스에서 볼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깜짝 이벤트가 있을거라고 하더니만 최승현 사마 부스 방문이 그것이었슴둥!!

 

 

 

 

인기 폭발이었던 <동창생> 가방과도 한 컷 찍고,

노오란색 썬글라스가 도대체 누구에게 어울리겠냐 했더니만 주인이 요기잉네요?

역시 최승현! <동창생>에서는 요런 썬글라스는 안되겠지만 스틸을 훔쳐보니 일단 기럭지가 받쳐주지

뭘 입어도 좋아여... ♥ 하악.....

 

 

 

 

연말 영화제에서 그의 수트핏을 다시 볼 수 있겠지요 @@

까불까불할 줄만 알았던 가수였었는데 배우로 이렇게 듬직하게 변신하니

게다가 이번 영화는 그의 첫 주연작품이니까 애착도 많을 것 같아요. 
그러니 나도 내 작품인냥 애착을 듬뿍듬뿍 가지겠다며 ㅋㅋㅋㅋ

 

 

 

요게 최승현 3종 포스터라는데, 뭐이리 멋짐 ㅋㅋㅋㅋㅋ

포스터랑 예고편 보니까 액션도 겁내 장난 아닌 것 같던데 부상도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분장이지만 얼굴에 난 스크래치가 마음이 아프오 ㅠ_ㅠ

 

 

 

 

북에서 내려온 이 남매의 앞길이 어떻게 펼쳐질지,

그리고 한예리, 윤제문, 조성하 등 대작 영화 한 편 따로 나올 것 같은 조연 배우들의 열연 역시 기대됩니다!

11월 6일 개봉이라는데 두 손꼽아 기다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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