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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드립 까기(제대로 까주기 증보판)

마수드308 |2013.10.09 01:52
조회 53 |추천 1

로마서야. ㅉㅉㅉ

 

http://pann.nate.com/talk/319609894?page=1

 

이런 개삽질을 해 놨더라? ㅉㅉㅉ

 

웃겨서 적는데, 그 하루가 천년같다는 게 히브리어라고? ㅉㅉㅉ

 

그거 신약에 나오는데, 그걸 히브리어로 썼다고? 니놈 정신머리가 있는 놈인지? ㅉㅉㅉ

 

지네 경전이 뭘로 쓰인지도 몰라요. ㅉㅉㅉ

 

얌마, 그건 베드로 후서 3장 8절 이야기자나. ㅉㅉㅉ

 

 

글고 정관사고 나발이고 카운트를 하는 경우 1-7까지로 기간이 적시되기 때문에 그걸 그 외의 의미로 볼수 있는 근거는 없지. 즉, 문자 그대로 보면 1-7일까지 안에 그냥 창조란 걸 했다고 보는게 맞아. ㅉㅉㅉ

 

왜냐하면 이걸 영문으로 번역해 놓은 버전에서 적시하는 바는 one day 다음 표기가 a second day거든. ㅉㅉㅉ 그(the) 첫째날은 필요가 없는게지. (문법적으로는 하자 없음) 즉, 첫번째 one day에 정관사가 안 붙는다 치더라도 뒷부분에 "a second day"로 들어가면 그게 의미하는게 뭘까.ㅋ

 

 

ㅉㅉㅉ 병맛인증을 해요. ㅉㅉㅉ

 

 

봤는고? 말은 번지르르 하게 한다 치자. 근데 그게 사기다. ㅋ

 

과연 진정한 악플은 무엇인고? 남을 속이고 구라쳐서 자신들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의미의 악플 아니던가? 불신 지옥 개드립을 쳐 대면서 번지르르한 말로 저주와 악담을 쳐다 붓는 것이 너그들의 본색이 아니던가? ㅋ

 

그래서 고대로 돌려 주기로 한 것 뿐인즉, 악플? ㅉㅉㅉ

 

정 그게 싫다면 니들식으로 돌려주마.

 

Anthema Maranatha; Anathe will give a curse of death to the groom and sacrifice him.  

 

 

 

내용추가: 그러고 보니 이 주제에 대해서 개신교 떨충이들끼리 서로 팀킬하는 걸 본 적이 있거든. ㅋ 그 천년 개드립에 대해서 말이지. ㅋ

 

어느 개신교 떨거지가 말하길...

 

"경전 구절을 보면, 이미 빛이 있으라 하기 전에 물 위에 신이 운행하고 있었다고 했다. 따라서 이미 거기서 6천년 전이라는 주장이 틀렸다는 근거가 나온다" 라는 소리를 찍그렸으며 하루가 천년같다고 12000년이라고 개소릴 찍그리던 애들을 겁나게 까더군. ㅉㅉㅉ

 

근데 가만히 보니 그럴싸한 논리라서 한 30초 보다가 그냥 웃어 버림. 왜였냐고?

 

혹시 국제전화 옛날 광고 기억하나? 차범근이 나와서 해결했다고 좋아하는데 결국 나머지 번호를 모두 없애 버려서 00X만 누르고 나머지 번호를 못 누르니..

 

"그럼 나머지 번호는?" 이라고 했던가? ㅋ

 

딱 그 상황이 벌어졌단다. ㅋㅋㅋ

 

(1) 문제는 일자를 세고 카운트하게 된게 빛이 있으라는 다음인데, 생명은 그 다음에 모조리 나왔다. 즉, 첫째날 부터 카운트가 되므로 결과적으로 기독교측 연대를 엿먹이는 화석의 존재는 아무것도 부정할수 없게 된다.

 

왜? 인간은 6000년-5일에 나온거고, 동물들이나 다른 것들이 모두 6000-x일 사이에 나왔다는 주장은 변함이 없으므로.

 

(2) 즉, 같은 상황인데, 똑같은 원리로 개신교 찌끄러기인 로마서가 주장한 개소리는 말그대로 짖는 소리가 되는 셈이다.

 

설혹 첫째날에 정관사 문제를 들어서 개떡같은 주장을 한다 치자. 그러나 둘째날부터는 정관사도 제대로 붙어서 수량을 확실히 표기하고 있고... 중요한 것은 "화석"의 기본이 되는 생물은 둘째날도 아니고 그 이후에 창조가 되었다고 경전에 쓰여 있으니까. ㅉㅉㅉ

 

결국 거기서 -를 좀 더 해 봐야 화석 문제는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다는 함정이 있다. ㅉㅉㅉ

 

 

 

답은 뭔고 하니... 사기꾼 1과 사기꾼 2와 사기꾼 3이 있는데.. 결론적으로 같은 질문 하나에 침몰 되어 버린다. "그럼 공룡은 뭔데?" ㅉㅉㅉㅉ

 

즉, 쟤들이 아무리 골때리는 병맛쩌는 소리로 위기를 모면해 봐야, 생물이 창조되었다고 주장되는 것은 훠얼씬 뒤의 이야기이다. 달리 말해 그 전에 시간이 수억년이 흘렀다는 것을 주장한다 치지만, "한참 뒤에 생긴 생물이 그 수억년전 지층에서 발견되는 오류"는 아무것도 수정되지 않을 뿐더러... 애초에 지면이 융기한 상황이랑 쟤들이 주장하는 연도랑 하나도 안 맞는 멍청함을 보여 준다는 사실. ㅉㅉㅉ

 

 

내용추가2: 그리고 말은 바로 하랬다고. ㅉㅉ 지들 경전도 제대로 해석을 못하는 병맛이 바로 드러나는 것이, 하루가 밀레니엄과 같다고 하면 그건 1000년이 아니고 2156년이라는 소리거든.. 쪼다스러운 것들이지. ㅉㅉㅉ

 

고대인의 월력 기준은 점성술에 기인한 경우가 많았고, 기독교도 별로 다르지 않았다. 이유인즉, 당시에는 점성학과 천문학이 분리되어 있지 않았고, 이런 형태는 중세까지 계속 되기 때문에 점성학은 학문과 기술적 영역으로서 살아 남았다가 근대에 와서나 분리되게 된다.

 

즉, 사실은 갈릴레오 역시 점성술사였다는 소리가 되며, 이후에 점점 분리가 진행된 것. 마치 연금술과 화학이 분리된 과정과 같다.

 

즉, 그런 경우에서 보면, 우리가 "천년"이라고 번역한 것에 대한 진짜 의미는 사실 밀레니엄이라는 단어일 것이고, 그리 되면 이것은 2156년에서 2134년 사이의 시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요약된다는 것이다. 쟤들이 엄청 솎아 먹고 사는 내용인데, 경전 쓴 애들은 현대인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 당시 관념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하루가 "천년"이라는 주장은 절대로 신빙성이 없다는 것이지. ㅉㅉㅉ

 

즉, 설사 양보를 해 준다손 쳐 봐야 24000년 내외의 시간밖에는 벌수가 없고 원래 지구의 나이는 약 60억년, 그리고 생명체의 기원이 약 47억년이라는 주장에 대비하면 발톱의 때만큼도 안되는 시간을 주장하고 있는 셈인거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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