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첨써보네영ㅎㅎ...
고삼때 취업나갓다가 대학도못가고
8월말에 회사그만두고 잉여잉여열매섭취한
20살백수입니다ㅠㅠㅠㅠ
수시넣고 학언다니면서 놀려고햇는디 지금 제통장이 재정난이에요ㅋ...
고삼때 한달에130받으면서 엄마한테 맨날100만원씩주구 30만원꼬박꼬박모으면서 이때까지버탸왓는데ㅠㅠㅠ
부족해서 9월달부턴 알바를햇거듬여
집에서노는거도 눈치보여서....
나름 학원도다니면서 저녁엔 알바하고잇엇는데
한달하고 사장님이 절짜르심........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알바햇는거로 버텻는데 그돈도이제바닥이네옄ㅋㅋㅋㅋㅋ
짤리고난뒤로 엄마잔소리도 더심해졋구옄ㅋㅋㅋㅋ
그래서 아까 평일야간편의점 면접보구 담주부터 교육받고 일하는데 솔까말 저 알바도 홀말곤 안해봣거든여ㅠㅠㅠㅠㅠ쪼금걱정됨....
말들어보니깐 진상고객이 1위라던데 옛날에 오꾸닭일해보면서 우리나라찌꺼기들 많이만나봐서 괜찮을거갘은데....ㅋㅋㅋㅋ
저는 포스기만지는거 택배 교카 이런거....
학생들이담배사는거랑 강도 이게젤무서워요ㅠㅠㅠ
번화가는아니고 아파트입구바로앞에잇구여 앞엔 중학교잇는디 그래도 은근히 신경쓰임ㅋㅋㅋㅋㅋ
하....주절주졀진짜말많네여 죄송함돸ㅋㅋㅋㅋ
밤낮은상관업고 담주부터 출근인데 어짜피해야되는거 많은조언부탁드림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