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토론토에서 한곳에 밖에 없다는 크리스피크림을 소개해드릴께요.
팀홀튼이나 다른 곳에서 파는 도넛은 많이 보이지만 한국에서 흔한 크리스피크림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그러나 ST.PARICK역에서 내려서 AGO가는 쪽으로 쭉 걸어오다보면 골목에 있답니다.
ST.PARICK역에서 차이나타운을향해 걸어가다보면 SUBWAY가 나와요.
그길로 한블럭 더 간후 오른쪽으로 꺾으면 크리스피크림이 있답니다.

정말 작게 있기때문에 잘 눈에 띄지 않아요.

오리지날 글래이드 도넛은 1.09로 한국이랑 비슷했어요.
지금 SMALL 아메리카노가 99센트랍니다~~ 맛은 다크와 레귤러로 두가지가 있었어요.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죠~~

다가오는 할로윈 기념으로 호박 모양의 도넛이 나왔답니다.
이제 슬슬 할로윈 분위기가 나는것같아요.
크리스피크림으로 오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선희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