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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팬 설레게 하는 여진구 팬서비스

아침은 |2013.10.10 13:17
조회 253,504 |추천 511

 

영화배우로 승승장구할 조짐이 보이는 열일곱살 여진구

최근 호평 일색인 연기를 하고 인기는 더 많아지고 있음ㅋㅋ

 

 

 

 

 

 

 

 

 

 

아직 고등학교 1학년 밖에 안 되었는데도

아이돌 못지 않게 누나팬들 쩔쩔 매게 하는 배우로도 유명한데...

 

 

 

 

 

 

 

 

 

 

이번에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누나들 뿅 가게 하는 팬서비스 많이 했다고 함...

목에 저 목도리 보임?

 

 

 

 

 

 

 

 

 

 

팬 한명 추첨해서 선물로 줌....

 

 

 

 

 

 

 

 

 

그리고 포옹.....!!!!!!!!!!!!!!!!!!!!!!!!!

 

 

 

 

 

 

 

 

 

 

저 인자한 미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뽜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다른 누나팬이랑은 백허그까지 함... 오갓... 지저스....

 

 

 

 

 

 

 

 

 

 

 

누난 내 여자니까~~~ 이 노래도 불렀다던데....

징구 너... 작정했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좀 커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년 설에 떡국 딱 다섯 그릇만 더 먹어ㅠㅠㅠㅠㅠㅠ

징구는 3살씩 먹었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

 

추천수511
반대수8
베플멋짐|2013.10.11 09:24
정말 연기를 하기위해 태어난 아이인듯 .. 아 .. 이젠 아이가 아니고 남자 ㅠ 진짜 연기도 넘잘하지만 아이돌남자애들처럼 뻔지르하게 생긴얼굴은 아니지만 완전 기품있고 무게있고 진지한 배우상얼굴 얘네 소속사는 진짜 얘잘잡고있어야할듯 ..
베플|2013.10.11 09:23
진짜 어제 화이보는데 여진구밖에 안보임 . . 10년 아니 5년뒤엔 영화계 장악할듯. 악역 하는 모습도 보고싶다.
베플개미지옥|2013.10.11 12:33
연기나 화보보면 어른스러운 거 같은데, 인터뷰들 읽어보면 진짜 딱 그 나이의 순수한 남학생 같음. 연기랑 화보에 입덕했는데, 인터뷰가 출구를 막음ㅠㅠㅠㅠ여러 면에서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진짜 매력학과라도 전공하셨나ㅠ 진구야 스릉흔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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