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같은 반 친구 엄마가 꼭 관람하고
완전강추를 하길래 한글날을 맞아
아이 손잡고 보러간 애니메이션!
<로덴시아: 마법왕국의 전설>
사실 저는 훈남들이 나오는 영화가 땡겼지만.....
난 엄마니까!!! 아이를 위해
애니메이션을 봤지요!
근데...왠걸 ㅋㅋ 아이보다 더 신나게 봤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들까지 홀딱 반하게 만드는
요!! 무서~운 ㅋㅋ 애니메션의 매력을 소개 해드릴게요!
매력 포인트 하나!
살아있네~~ 느낌 충만한 캐릭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앙증맞은 생쥐 캐릭터로
이미 비쥬얼부터 눈이 즐겁고~~
주위 친구중에 꼭 있을 것 같은 현실감
가득한 다양한 성격의 매직 마우스들이 나와
공감이 팍팍 됐답니다!
특히 덤 앤 더머같은
그루와 로케 때문에 아주 빵빵 터졌다는!
매력 포인트 두~울!
스케일이 다른 마법씬!
애니메이션에서 마법을 부리면 아이들 수준에 맞췄으니
귀엽기만 하겠지.......라는 저의 생각을 확! 바뀌게 해준
<로덴시아: 마법왕국의 전설> 마법씬!
파란 요정부터 흰색 요정까지
우~와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어마어마한
마법씬 스케일에... 이게 애니메이션이 맞는지 잠시 망각 ㅋㅋ
매력 포인트 세~엣!
두근두근 설렘모드?!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담과 브리가 은근한 설렘 모드로 밀당작렬 커플이라는 ㅋㅋ
깜짝 반전이 있어서 다 말할 수는 없지만
빠질 수 없는 러브 라인을 만들어 주는 중요한 캐릭터라는!!
매력 포인트 마지막!
악역도 공감하게 만드는 훈훈한 스토리!
반전 인물중에 하나가 어둠의 마술사 악당 로텍스 인데요!
로덴시아 왕국을 계속 위협해서 나쁘다나쁘다 생각했지만
악당이 될 수 밖에 없었던 마음 찡~한 스토리로
눈물 찔끔 날뻔 했네요!!
매력 요소가 너무 많아서 4가지로 줄이기도 힘드네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나있는
평점 높은 애니메이션 이지만
어린이 기자단도 적극적으로 강추하는 애니매이션이라니
어린이 기자간 강추 기사!▶▶ http://ka.do/brz
아이들에게 믿고 보여줘도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