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려
왁싱가게 하다가 지금은 딴 일 하는데요. 여기 왁싱 옹호하는 글 쓰는 사람들 거의 다 왁싱가게 관련자들입니다. 네이트 뿐만 아니라
딴 포탈에도 이런 식으로 왁싱 옹호하는 글 많이들 써요.저도 8월까지 그랬구요. 다른 사람인척 하면서 두세개 글 쓴 적도
많았구요.어디다 대놓고 광고하기 힘든 업종 특성상 이런 곳에다가 하면 좋단 식으로 옹호하며 물타기 광고하며 저변 확대하는 게
목표구요. 솔직히 그런데 왁싱하러 오는 사람들 중 평범한 여자들 거의 없어요. 대부분 술집 언니들이고 가끔 모델같은 직종의
사람들이 오기도 하지만 어쨌든 평범한 주부나 학생, 회사원은 본 경우 없었어요.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래 다 벗고 다리 벌리고 그
곳 다 보여주고 털 깎는 거 솔직히 평범한 여자들은 하기 힘들고 그런 짓에 익숙한 사람들이나 와서 거리낌 없이 하죠.
미국같은데서도 풀장이나 해변에 익숙한 여자들이나 하지 평범한 여자들은 절대 안 합니다. 이런 데서 평범한 여자인척 하면서 자기도
했다 너무 편하다 추천한다 하는 글들 대부분 광고글이란 거 꼭 기억하세요. 실제로 왁싱하고 나서 피부염 걸려서 항의하러 가게 다시
오는 여자들 여럿 봤어요. 털 있는 곳에 털 깎고 속옷 입으면 접촉성 피부염 걸릴 수 밖에 없고 고생할 수 밖에 없어요. 왁싱글
읽고나서 광고글 또 올라 오는 거 같아 양심선언하며 글 썼습니다. 수영복 때문에 그런거라면 크림 바르고 부분제모 하시고 길면
길이만 다듬으시면 수영복 밖으로 삐져 나올 일 없어요.
결국 알바글이였다는 말임. 걸그룹 주사니 왁싱이니 뭐니 판에서 댓글로 광고하는 애들 진짜 많으니 속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