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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언 왁싱 옹호글의 진실

진실을알려줌 |2013.10.12 16:33
조회 67,776 |추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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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가게 하다가 지금은 딴 일 하는데요. 여기 왁싱 옹호하는 글 쓰는 사람들 거의 다 왁싱가게 관련자들입니다. 네이트 뿐만 아니라 딴 포탈에도 이런 식으로 왁싱 옹호하는 글 많이들 써요.저도 8월까지 그랬구요. 다른 사람인척 하면서 두세개 글 쓴 적도 많았구요.어디다 대놓고 광고하기 힘든 업종 특성상 이런 곳에다가 하면 좋단 식으로 옹호하며 물타기 광고하며 저변 확대하는 게 목표구요. 솔직히 그런데 왁싱하러 오는 사람들 중 평범한 여자들 거의 없어요. 대부분 술집 언니들이고 가끔 모델같은 직종의 사람들이 오기도 하지만 어쨌든 평범한 주부나 학생, 회사원은 본 경우 없었어요.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래 다 벗고 다리 벌리고 그 곳 다 보여주고 털 깎는 거 솔직히 평범한 여자들은 하기 힘들고 그런 짓에 익숙한 사람들이나 와서 거리낌 없이 하죠. 미국같은데서도 풀장이나 해변에 익숙한 여자들이나 하지 평범한 여자들은 절대 안 합니다. 이런 데서 평범한 여자인척 하면서 자기도 했다 너무 편하다 추천한다 하는 글들 대부분 광고글이란 거 꼭 기억하세요. 실제로 왁싱하고 나서 피부염 걸려서 항의하러 가게 다시 오는 여자들 여럿 봤어요. 털 있는 곳에 털 깎고 속옷 입으면 접촉성 피부염 걸릴 수 밖에 없고 고생할 수 밖에 없어요. 왁싱글 읽고나서 광고글 또 올라 오는 거 같아 양심선언하며 글 썼습니다. 수영복 때문에 그런거라면 크림 바르고 부분제모 하시고 길면 길이만 다듬으시면 수영복 밖으로 삐져 나올 일 없어요.





결국 알바글이였다는 말임. 걸그룹 주사니 왁싱이니 뭐니 판에서 댓글로 광고하는 애들 진짜 많으니 속지 마세요.

추천수100
반대수3
베플홈걸|2013.10.13 00:47
전 예전에 체내형생리대 광고글 써본적 있음; 고민있는것처럼 글 올리고 댓글들도 다른사람처럼 꾸며서 닉 다르게 여러개 달고 프로그램써서 조회수 올리고 베플도 만들고 그랬음 실제로 체내형생리대 쓰는 사람이 많아보이는것처럼... 노력에 비해 돈이 안돼서 그만뒀지만 네이트에 그런글 엄청 많아요;; 주로 주변에선 거의 안하거나 안쓰는 무언가를 어떤 판에 달린 댓글에서는 다들 하는것같다 그러면 광고글일 가능성이 높음
베플lul|2013.10.13 00:40
전에 자신은 미국에서 살았다면서 왁싱 옹호하고 그러던데 그냥 ㅄ인줄 알았더니 역시 알바글이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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