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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왠지 철벽 이미지였는데

잉또 |2013.10.12 20:08
조회 847 |추천 4

수지도 데뷔전에 사겨밨다고 인정했었고 (남자가 떠나서 상처받은적 있다고 했음 -라됴에서)

 

데뷔후에도 머 안사귀란 법은 없고

 

여자로서 남자 사겨도 그만 안 사겨도 그만이긴 한데

 

데뷔하고 나서 막 잘 웃고 맘 잘 안줄거 같은 이미지였는데

 

그래서 설리 아이유 티아라 등등은 다 스캔들 터져도 그러려니했고

 

그랫는데

 

수지가 성준이랑 딱 있는거 보니까..

 

그런 철벽이미지가 무너졌음..

 

결혼해도 일반인이랑 할거 같았고 남자연앤들한텐 맘 안줄거 같앴는데 ㅋㅋㅋ

 

이제 아님

 

생각해보니 수지가 무뚝뚝하면서 은근 잘 챙기는 남자 조아한댔는데

 

성준이 딱 그런 이미지긴 함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자나 우선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동무하는거 보고 읭했다....수지경계선이 무너지는 순간...ㅎㅎㅎㅎ

 

수지어깨에 그렇게 터프하게 손을 걸수 있다니   멘붕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수지는 파파라치 보면서 왜 브이를 한거지..아직까지 의문임...

 

암튼...내 생각이야 ㅋㅋㅋ

 

 그간 열심이 쉴세없이 일했는데 쉴때가 온거같다 수지야..

 

10월 10일 생일인데..11일날 스캔들터지고;;;배치미(수지팬카페) 잠정적 패쇄했드라..

 

어케 끝맺어야할지..ㅋㅋ

 

나 26살 여자임..ㅋㅋ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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